지난 넬슨 만델라의 나라, 남아공 케이프 타운 여행기 (1)에 이은 두번째 여행기...는 아니고 그냥 사진들입니다. 

새로산 DSLR 가방과 렌즈, 비싼 충전기를 잃어버리고 1주일이 지나서 깨달을 정도로 요즘 정신없이 바쁜데, 꼭 이럴 때면 글을 쓰거나 이런 짓을 해보고 싶어집니다. 작년 가을에 다녀왔던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 타운의 테이블 마운틴 사진입니다. 아, 다시 가보고 싶네요.

케이프타운 시내에서 보는 테이블 마운틴입니다. 맨 오른쪽 끝 절벽이 케이블카 타는 곳이죠.

케이블카 타는 곳에서 본 케이프 타운 시내입니다.

저 위로 올라가야 합니다. 무슨 마법의 성이 하나 있는 듯 보이죠.

케이블카 타는 곳 옆에는 사자바위가 보입니다.

케이블카 타고 올라오면 테이블 마운틴 설명이 있습니다.

그 꼭대기에서 자라는 동식물 설명도 있구요.

그 주변 동네의 설명도 있습니다.

테이블 마운틴 북쪽의 전경입니다.

여긴 남쪽의 전경. 저 끝이 소위 아프리카의 끝 희망봉이랍니다.

좀 더 멀리서 본 희망봉쪽 전경입니다.

여긴 다시 북쪽 전경. 슬슬 설명쓰기가 귀찮아지는군요.

요놈을 발견했습니다. 이름이 Rock Dassie랍니다.

한 두 놈이 아니었습니다.

얘는 까마귀 같은데, 동물 설명에서 제일 비슷한 것은 verreaux's eagle입니다.

저 멀리 눈 덮인 아프리카의 산이 보이시나요???

세계 주요 도시와의 거리를 나타내는 지도입니다. 서울은??? 없습니다.

케이프타운 항구 전경입니다.

지구 남쪽의 주요도시들과 비교한 그림인데 생각보다 그렇게 남쪽은 아닙니다.

12사도의 테라스라고 해서 찍었는데 담배피우는 곳이더라구요.^^

기념품도 팔고 음식도 파는 휴게소 같은 곳입니다. 하늘이 예술이었죠.

만델라가 옥살이했던 로빈 아일랜드에 대한 설명입니다.

다시 희망봉쪽 전경

이렇게 지층이 선명하게 보이는 곳이죠.

케이블카가 오르내리는 모습.

테이블 마운틴 꼭대기는 알고보면 평평하지 않은 돌짝밭입니다.

그 꼭대기에서 피어있는 꽃입니다. Yellow Margaret.

절벽위에 서 있어서 우리를 놀래킨 사나이...

그런데 알고보니 그 밑에 또 사람이 있더군요.


테이블 마운틴 바로 밑의 도시. 아주 비싼 동네라더군요.

저 위에 올라갔다 내려온 거죠.



Posted by 바이오매니아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