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기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삼성이 차세대 3대 바이오텍 사업의 구상을 밝혔다고 합니다. 그 세가지는,

1) 질병 자가진단 칩(Chip) 사업
2) 만성질환을 관리하는 헬스케어 사업
3) 질병예방 사업

이라고 하네요. 삼성의 반도체 기술을 이용한 진단칩의 사용이 가장 먼저 상용화될 수 있을 것 같군요. 기사에서는 "삼성종합기술원은 이와 관련해 최근 손가락 끝을 찔러 나오는 몇 방울의 피로 단 12분 만에 유전자 분석을 비롯 암, 간염, 류머티즘 등 질환을 진단할 수 있는 디스크 형태의 혈액검사기를 개발했다고 발표"라고 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못찾았습니다.

전반적인 기술에 대한 개요는 삼성종합기술원 홈페이지에 잘 나와있네요. 조금만 더 바란다면 너무 "기술 중심"인데 조금 더 기초적인 분야까지 신경써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뭐 영리목적의 회사에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일까요?

삼성, 차세대 `바이오 3대사업` 나섰다 (이데일리)
삼성종합기술원 홈페이지의 바이오텍 분야 설명
Posted by 바이오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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