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함께 나이아가라 폭포에 다녀왔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이아가라 폭포는 캐나다 쪽이 좋다고 해서 일단 캐나다쪽으로 갔습니다. 호텔 가격들이 천차만별인데 이틀은 큰 맘 먹고 창밖으로 폭포가 보이는 방(fallsview)으로 잡았습니다. Fallsview가 있는 호텔은 여럿이 있지만 아래 보이는 호텔들이 그나마 적은 가격(이지만 다른 inn이나 motel보다는 2배 이상)으로 묵을 수 있는 곳들입니다. 저희는 맨 왼쪽의 Sheraton Fallsview Hotel & Conference Centre에 묵었는데 (참고로 캐나다쪽 나이아가라 폭포에는 쉐라톤 호텔이 두 군데입니다.) 이틀밤에 약 400불 (주차비 하루에 20불 포함) 정도 들었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의 호텔들은 주차비를 따로 받는 곳이 많더군요.

더보기


Posted by 바이오매니아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