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 도착 첫날. 과감하게 어드벤쳐 패스라는 것을 샀습니다. 일단 캐나다쪽에서는 교통이 아주 불편하고 주차비도 비싸서 셔틀버스를 실컷타고 다니려면 이게 필요하더군요. 특히 저희가 묵은 호텔에서 폭포근처 공원까지 내려가려면 직선거리로 수십미터 밖에 안되지만 길이 없어서 30분을 걸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 패스를 사면 인클라인을 타고 마음껏 오르락 내리락 할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이 패스의 가장 큰 효용은 그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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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이오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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