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롯데전에서 조성환 선수가 크게 다치고 박재홍의 빈볼 시비가 붙어서 벤치 클리어링이 있었군요. 야구에서 이런 경우가 종종 있지요. 아래 동영상은 2002년 미국 ESPN에서 뽑은 Top 10 Baseball fights 인가 본데 당사자들은 심각했겠지만 너무 웃기네요. 


우리의 박찬호 선수 모습도 보이고 의외로 무기력하게 넘어지는 페드로는 약간 실망. 헤드록 걸어서 패는 놀런 라이언... 놀런 라이언은 세 번이나 나오는 군요. 그래도 제일 웃기는 것은 4위에 오른 잠시 보스톤 레드삭스에서 뛰었던 이지 알칸타라 (Izzy Alcantara)가 마이너리그 경기에서 포수에게 보복(?)하고 1 대 9로 싸우는 장면...^^



우리나라에서도 뭐 여러번 이와 같은 일이 있었지요. 특히 봉중근의 들어메치기 한 판


하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송진우 회장님의 이단 옆차기...후 엉덩방아...

그리고 타자 맞추고 덤벼보라며 뚜벅뚜벅 걸어가는 김병현은 보너스! 



Posted by 바이오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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