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한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제 친구가 잘 쓰던 dslr을 하나 업어왔습니다. 그 세계에 빠지면 인생이 상당히 복잡해진다는 말이 있던데...공부도 많이 해야하구요. 똑딱이 카메라의 기능도 귀찮아하던 귀차니즘의 화신이 과연 이런 카메라를 잘 사용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부디 잘했다고 해주세요...T T

나도 이제 식당에서 막 찍는 척해야지. 그럼 서비스가 좀 좋아지려나...

 
앞으로 이 포스팅은 Dslr 공부를 하면서 외워야 할 것들을 계속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일단 오늘 배운 것은,

1. ISO(감도)값이 커지면 어두운 곳에서 밝게 나오지만 노이즈가 일어나기 쉽다.
2. 조리개값(F)이 커지면 조리개가 닫히는 것이다. 
3. 조리개 값(F)이 작아질 수록아웃포커싱이 잘된다. 즉 심도가 얕아진다.
    (추가설명: F8에서 F1쪽으로 갈 수록 심도가 얕아진다. 조리개라는게 실은 빛이 통과하는 원의 면적이 이전값의 절반에 되는걸 표시하는거라서 2 3 4 5 6 7 8 의 루트값(면적은 반지름의 제곱에 비레)한다. (edited by 헤아림)
4. 화이트 밸런스로 빛의 종류를 선택해야 한다. 
5. F값이 커지면 사진이 어두워진다.
6. 셔터 스피드가 커지면 밝고 사진이 퍼진다. 

가 되겠습니다. 과연 이 포스팅은 얼마나 길어질까요???

Posted by 바이오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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