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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주인장 이야기/지극히 개인적인

안녕 2017, 그리고 부산 바닷가에서 맞는 2018년

by 바이오매니아 2018. 1. 4.

2017년이 갔습니다. 올해 연말은 광안리와 해운대의 바닷가에서 보냈네요. 

꼬막정식집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엄청난 건물에 올라가 봤습니다. 버튼 찾다가 시간 다 갔다는...


엄청난 건물 31층에서 찍은 마린시티 야경


1월 1일 오후엔 미친척하고 경관이 좋은 호텔에 갔습니다.


1월 1일 새해 첫 날 슈퍼문이 떴네요.





광안리 백사장에 시가 흐릅니다


해가 뜹니다. 새해의 해는 아니고 1월 2일 ㅎㅎ







이제 2018년을 열심히 살아야죠.


2018년은 좀 더 느긋하고 여유롭고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보이고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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