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죽어가는 시대, 시란 무엇인지 묻고 싶었다”

요즘 누가 이 시대에 영화를 가지고 이런 이야길 할 수 있을까요? 
5월은 좀 즐거울 것 같아요.

<시> (이창동, 2010), 5월 13일 개봉 




Posted by 바이오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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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vila.tistory.com BlogIcon Avila 2010.04.30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도 옵니다, 하하하. 하지만 <시>를 본 영화판 친구가 영화는 정말이지 너무너무 좋은데, 정말 너무너무 장사는 안되겠다고 개탄하드군요. 상이라도 받지 않으믄 극장에서 후닥 사라질 것 같아서 상 받기를 기원하고있슴다.

    • Favicon of https://biotechnology.tistory.com BlogIcon 바이오매니아 2010.04.30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5월엔 소개할 영화가 많아서 좋으실 듯. 아연맨2 같은 것 안봐도 되구요. (오늘 무난하게 말씀하시길래 그냥 저냥 괜찮은가보다 했더니만...^^)

  2. 보라보라 2010.05.01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딴 이야기 좀 하고 갑니다.
    게리 무어 공연 어제 보고 왔습니다.
    감동의 쓰나미가 오늘까지도 몰아치네요.
    관객 평균 연령대가 삼십대 후반 내지 사십대 초반인 듯 했구요.
    아이돌 콘서트보다 더 후끈 달아오른 열기로 합창하다 왔습니다.
    두어줄 앞쪽에 너무 비슷한 관객이 있으시길래 반갑게 인사나눌뻔 했습니다.
    클로징 멘트로 내년에 또 보자고는 하던데요,내년에도 올까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