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노래를 듣게 될 때 갑자기 눈물이 흐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마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가 대표적이 아닐까 싶은데요. 할머니에 대한 아래의 노래들도 과거와는 다르게 뭔가 아련한 기분을 주더군요. 아마 나이가 들었기 때문일까요. 

요즘 여러가지로 말을 하고 싶지 않은 상태가 계속되고 있는데 이 노래로 블로그 방치의 변을 대신합니다.    




루시드 폴 - 할머니의 마음은 바다처럼 넓어라




Posted by 바이오매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