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말씀드린 대로 (요즘 꽂힌 노래 노라조의 형) 노라조는 rock feel이 나는 그룹인데 드디어 자신에게 맞는 음악을 들고 나왔더군요. 이건 뭐 시나위 처음 나왔을 때보다 (약간 다른 의미에서) 더 충격이네요. 엄청난 헤비메틀 음악이 아이돌 가득한 음악프로에서 라이브로 불려지다니 놀랍습니다. 멜로디가 약한게 약간 흠이지만요.

하지만 가사를 들어보면 눈물이... 무조건 들어보세요.



Posted by 바이오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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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00nomad.tistory.com BlogIcon 하피디 2010.11.20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세 내려면 참아줘..카드값 없어 그지왕..후회없다만 미련은 있다.. 정말이지 가사가 심금을 울리네요 ㅠㅜ

  2. 각얼음 2010.11.20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사, 정말 대박인데 ㅋㅋ

  3. 보라보라 2010.11.20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혁은 정말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었어요...
    혼자 부른 곡 있던데 가사는 맘에 안들어도 보컬 느낌이 좋더라구요.
    이번 곡이 지금까지중 제일 맞는 옷 같네요..^^

  4. Favicon of http://avila.tistory.com BlogIcon DORIBARI 2010.11.22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리온도 추천하옵니다. 힙합이 싫으셔도 들어보세요. 가사가 심금을 울려요

  5. Favicon of http://avila.tistory.com BlogIcon DORIBARI 2010.11.29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지난번에만 해도 별 일 없었는데, 오늘 접속하려니 해당 페이지는 악성코드를 포함하고 있는 유해 페이지인데 정말 접속할거니, 물어보는데요?